시사상식 노트7 [2021년 11월 넷째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1년 11월 넷째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이윤아 pro
  • 승인 2021.11.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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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1년 11월 넷째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뉴스제휴평가위원회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언론사의 콘텐츠가 적절한지를 두고 심사해, 제휴를 맺어도 되는지를 평가하는 곳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국내 온라인 뉴스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독립기구를 설립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2015년 10월 제평위를 출범시켰다. 제평위는 두 업체가 구성한 일종의 자율심의기구라고 할 수 있다. (연합뉴스 해지로 이슈 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지식용어])

2. 디즈니 플러스
‘디즈니 플러스(Disney+)’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자회사 월트 디즈니 다이렉트 투 컨슈머 앤드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OTT 서비스다. 2019년 11월 정식 출시되어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 상륙했다. 한편 경쟁 상대 OTT 서비스는 넷플릭스와 WAVVE로 꼽힌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월트 디즈니가 운영하는 OTT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 [지식용어])

3. 바이백 
‘바이백(Buy-back)’은 무엇을 팔았다가 다시 되사들이는 행위를 지칭하는 것이다. 이는 국채나 회사채를 발행한 국가나 기업이 만기 전에 채권시장에서 국채나 회사채를 사들임으로써 미리 돈을 갚는 것을 말한다. (국채 금리 급등, 정부 2조원 규모 긴급 ‘바이백’...국채시장 안정 기대 [지식용어])

4. 망 중립성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이란, 통신사 등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가 특정 콘텐츠 또는 인터넷 기업을 차별하고 차단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말한다. 각 국가마다 만들어진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을 통해 ISP 기업들은 모든 사용자에게 동등하고 차별 없이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 인기로 도마에 오른 ‘망 중립성’...통신사-플랫폼 팽팽한 대립 [지식용어])

5. 파력발전 
파력발전은 파도의 상하운동 에너지를 이용해서 동력을 얻어 발전하는 방법이다. 작동원리에 따라 가동물체형, 진동수주형, 월파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가동물체형의 발전원리는 수면의 움직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고안된 기구를 사용하여 파랑에너지를 기구에 직접 전달하여 기구의 움직임을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파도의 힘으로 전력을 만드는 ‘파력발전’ 생산 실증 돌입 [지식용어])

6. 청룡영화상
‘청룡영화상’은 지난 1963년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시상식으로 조선일보가 처음 주최했다. 1973년 영화법 개정 이후 외화 쿼터를 주기 위한 국산 영화 의무 제작 등으로 한국 영화의 질적 저하와 그에 따른 침체로 1974년부터 중단되었다가 1990년 재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국영화 주역들이 한자리에...전통과 공정성을 자랑하는 ‘청룡영화상’ [지식용어] )

7. ESS
'에너지 저장 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는 원하는 시간에 생산하기 어려운 태양광과 풍력발전 등으로 만든 전기를 저장해 놓았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장치이다. 이를 통해 전기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에 사용하여 경제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천재지변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규모 정전 상태에서도 전력을 공급하는 등 전기의 불규칙한 수요와 공급을 조절할 수 있다. (잇따른 화재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래 에너지의 핵심 ‘ESS’ [지식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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