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우포늪생태관 관람료 폐지 무료 개방...관광산업 활성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창녕군, 우포늪생태관 관람료 폐지 무료 개방...관광산업 활성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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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창녕군, 우포늪생태관 관람료 폐지 무료 개방...관광산업 활성화

[사진/창녕군 제공]
[사진/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오는 25일부터 우포늪생태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창녕군은 '우포늪생태관 운영 조례'를 개정해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인 관람료를 무료화했으며 더 많은 관광객이 우포늪생태관을 찾도록 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관람료를 폐지한다고 설명했다.

층간소음 문제로 위층 사는 초등학생 흉기로 위협한 30대 체포

층간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초등학생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위층 주민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2일 오전 9시 30분쯤 흉기를 들고 자신이 사는 제주시의 한 다세대주택 인근 차 안에 있던 초등학교 1학년생 B(7) 군 주변을 서성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한국배구연맹, 여친 폭행 혐의 등 정지석에게 제재금 500만원 징계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의 정지석에게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처분이 결정됐다. 배구연맹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정지석에게 연맹 상벌규정 10조 1항 5호 등에 따라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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