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무혐의 근거는? 고소인 진술 모순되고 조금씩 달라져... 外 [오늘의 주요뉴스]
김건모 무혐의 근거는? 고소인 진술 모순되고 조금씩 달라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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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김건모 무혐의 근거는? 고소인 진술 모순되고 조금씩 달라져...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검찰이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수 김건모(53) 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은 "구체적인 행위에 대한 (고소인의) 진술이 모순되고 조금씩 달라졌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원호 부장검사)는 전날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김 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보고 약 2년 만에 불기소 결론을 내렸다.

현장실습 중 사망 고 이민호 군 4주기...현장실습 폐지 촉구

2017년 현장실습 중 사망한 고 이민호 군 4주기를 맞아 직업계고 현장실습 피해자 가족들이 현장실습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직업계고 현장실습 피해자 가족 모임은 19일 성명을 통해 "피해자 가족들이 내놓은 '전국 동시 고졸 취업 기간 설정 직업계고 정상화 방안'을 받아들여 고교생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을 멈춰라"라고 촉구했다.

롯데 자이언츠 1-2군 코치진 새롭게 구성...전준호 코치 영입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새롭게 코치진을 구성했다. 롯데는 19일 "2022시즌 1군과 퓨처스(2군)팀을 책임질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전준호 코치로 롯데 구단은 전준호 코치에게 퓨처스팀 작전·주루·외야를 맡겼다. 1991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전준호 코치는 2009년까지 현역으로 뛰며 KBO리그 역대 최다인 549도루를 기록했고 SK 와이번스와 NC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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