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출제위원장, "예년 출제 기조 유지...수험생간 유불리 가능성 최소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수능 출제위원장, "예년 출제 기조 유지...수험생간 유불리 가능성 최소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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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수능 출제위원장, “예년 출제 기조 유지...수험생간 유불리 가능성 최소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위원장인 위수민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는 오늘(18일) 이번 수능 출제 기조와 관련해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교육과정 수준에서 예년 출제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을 보는 것으로 국어·수학 영역이 달라진 데 대해서도 예년의 출제기조를 유지하되, 선택과목에 따라 수험생간 유불리 가능성을 최소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292명...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9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292명 늘어 누적 406,06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첫 환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약 1년10개월, 정확히는 668일 만의 최다 기록이다. 특히 수도권 중심의 확산세가 두드러져 수도권의 전체 확진자 수도 전날 기록한 최다치를 하루 만에 경신해 2,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세계육상연맹, 러시아 육상 국제대회 출전금지 징계 연장 결정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세계육상연맹이 러시아 육상의 국제대회 출전금지 징계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세계육상연맹은 한국시간으로 18일 러시아 육상연맹(RusAF)의 회원 자격 재취득과 국제대회 출전 여부를 놓고 투표를 했다. 투표 결과 회원국 중 126개국이 '러시아 육상 징계 유지'를 택했다. 18개 국가만이 러시아 육상연맹의 지위 회복과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에 찬성했고, 34개국은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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