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인 내일 아침 경기도 버스 44% 파업 위기...오늘밤 막판 협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수능 당일인 내일 아침 경기도 버스 44% 파업 위기...오늘밤 막판 협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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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수능 당일인 내일 아침 경기도 버스 44% 파업 위기...오늘밤 막판 협상

[사진/Flickr]
[사진/Flickr]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인 오는 18일 경기도내 광역버스와 시내버스가 멈출 위기에 처했다. 경기도 전체 버스의 44.2%를 차지하는 23개 버스업체 노조가 파업 여부를 놓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0시부터 사측과 최종 협상을 벌인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노조는 수능 일정과 무관하게 당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어서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물론 출근길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서 시운전 열차 고장...약 1시간 열차 운행 중단

17일 오후 1시 29분쯤 지하철 4호선(과천선) 금정 방면(하행) 선바위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소속 시운전 전동열차에 고장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잠깐 중단됐다. 금정 방면 열차는 약 1시간만인 2시 32분쯤 정상 운행을 시작했으며 사당 방면(상행) 열차는 사고 영향을 받지 않았다.

손기정 문화도서관 22년 만에 재탄생...기존 규모보다 약 3배 확장

[사진/서울 중구 제공]
[사진/서울 중구 제공]

서울 중구 중림동 손기정기념공원 안에 자리한 '손기정 문화도서관'이 22년 만에 재탄생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손기정 문화도서관이 8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이달 19일 다시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중구는 도서관 규모를 기존의 약 3배인 771.1㎡로 확장하는 공사를 했으며 정원과 산책로를 만들고, 2층 자료실은 곡선형 서가로 공간을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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