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한 백화점 고가품 매장에 오물 떨어져...손님들 대피 소동
[10년 전 오늘] 서울 한 백화점 고가품 매장에 오물 떨어져...손님들 대피 소동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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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1월 19일에는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갑자기 오물이 떨어져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백화점 측은 명품 매장 위층에서 공사를 하면서 하수관을 파손해 오물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물은 위층 식당가에서 리노베이션 공사를 하던 중 하수관이 파손되면서 아래층 루이뷔통 매장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장에 있던 손님들은 급히 밖으로 대피했지만 일부는 옷에 오물이 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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