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무하마드 알리 라이벌 링의 전설 프레이저, 간암으로 별세
[10년 전 오늘] 무하마드 알리 라이벌 링의 전설 프레이저, 간암으로 별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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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1월 8일에는 지난 70년대 무하마드 알리와 역사적인 경기를 펼쳤던 전설의 복서 조 프레이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76년 은퇴했던 프레이저는 지난 2011년 10월 간암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다 이날 영원히 링과 이별했습니다.

프레이저는 '스모킹(총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라는 의미) 조'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화끈한 복싱 스타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생전 "나는 다른 이와 싸우지 않는다. 오직 나 자신과 싸울 뿐이다"라고 말한 조의 죽음에 전 세계 복싱 팬들이 애도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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