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층 모텔서 화재 및 음주하고 차량 들이 받은 후 도주한 6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8층 모텔서 화재 및 음주하고 차량 들이 받은 후 도주한 6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10.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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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10월 26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8층짜리 모텔서 화재... 투숙객 등 7명 병원 이송 – 인천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 미추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8층짜리 모텔 5층에서오전 6시 28분께 화재가 발생해 A(32)씨 등 투숙객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났을 당시 모텔 내부에는 직원 4명과 투숙객 16명이 머물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7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5대를 투입해 33분 만에 불을 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음주하고 주차된 차랑 들이 받은 60대... 도주했다 30여분 만에 검거 – 충북 청주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26일 충북 흥덕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7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시장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A(60)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고를 낸 뒤 도주한 A씨는 30여 분만에 경찰에 검거됐으며, 검거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인 0.147%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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