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시, 종로 귀금속 거리 짝퉁 상품 무더기 적발...고가 브랜드 대부분
[10년 전 오늘] 서울시, 종로 귀금속 거리 짝퉁 상품 무더기 적발...고가 브랜드 대부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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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fuel]
[사진/Pxfuel]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19일에는 서울시가 종로 귀금속 거리에서 종로구,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등과 함께 가짜 귀금속 단속을 벌여 70개 업소 163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 귀금속 상가 6천여 곳 가운데 상표를 도용하거나 모조품을 팔다 적발된 업소는 70여 곳으로 적발된 위조상품은 귀걸이가 41개로 가장 많았고 펜던트 39개, 목걸이 37개, 반지 27개 순이었습니다.

도용 브랜드로는 샤넬이 38건으로 가장 많았고, 티파니가 19건, 구찌 19건 등으로 고가 브랜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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