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940명...확산 가능성 더 지켜본다는 방침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940명...확산 가능성 더 지켜본다는 방침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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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940명...확산 가능성 더 지켜본다는 방침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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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40명 늘어 누적 337,679명이라고 밝혔다. 한글날 연휴(9∼11일)가 지나면 검사 건수가 증가하면서 신규 확진자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급증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다만 가을 단풍철 나들이·여행객이 증가하고 여기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되면서 방역 수칙이 완화되는 등 변수가 많아 확산 가능성을 더 지켜보겠다는 방침이다.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핵심 인물 유동규, 아이폰 파손 심각

경찰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아이폰 복구에 착수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휴대전화 파손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제 복구까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 고위 관계자는 14일 "일단 외형적으로 깨진 부분부터 해결하고, 이후 메인보드나 메모리 파손 복구는 추후에 확인하는 등 단계별로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조 1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조별예선에서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지으며 8강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13일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예선 C조 3차전에서 대만을 4-1로 제압하며 3전승을 거뒀다. 앞서 여자 대표팀은 조별예선 1·2차전에서 타히티와 이집트를 모두 5-0으로 완파하고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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