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시험장에서도 마스크 내려 얼굴 확인...적극 협조 당부 外 [오늘의 주요뉴스]
올해 수능 시험장에서도 마스크 내려 얼굴 확인...적극 협조 당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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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올해 수능 시험장에서도 마스크 내려 얼굴 확인...적극 협조 당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험생들은 신분 확인을 위해 착용한 마스크를 잠시 내려 감독관에게 얼굴을 보여줘야 한다. 교육부는 13일 이와 같은 '2022학년도 수능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발표했으며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도 시험장에 가지고 들어가서는 안 된다. 수험생은 감독관이 신분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잠시 내리도록 요구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군위서 야외활동 하던 초등생-교사들 집단으로 벌에 쏘여

야외활동을 하던 초등학생과 교사들이 집단으로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1분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군위군민회관 뒤 마정산 등산로에서 초등학생 45명과 교사 4명이 땅벌에 쏘였다. 벌에 쏘인 학생과 교사는 구급차에 나눠 타고 인근 3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며 이 사고로 중상자는 없었다고 소방본부 측은 밝혔다. 당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교사 90여명이 운동회 겸 사제동행 걷기대회를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치어리딩, 세계선수권대회서 처음으로 동메달

[사진/대한치어리딩협회 제공]
[사진/대한치어리딩협회 제공]

한국 치어리딩이 세계선수권대회 팀치어 코에드 엘리트에서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치어리딩협회는 이달 온라인으로 열린 2021 세계치어리딩연맹(IC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남녀혼성 부문 팀치어 코에드 엘리트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3일 전했다. 36개국 135개 참가 팀이 경기 영상을 촬영해 지난달 ICU에 제출했고, ICU는 이달 9∼10일 올림픽 채널을 통해 참가 팀들의 영상을 중계한 뒤 수상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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