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체전 폐막, 사재혁 MVP 선정...경기도 종합 1위
[10년 전 오늘] 전국체전 폐막, 사재혁 MVP 선정...경기도 종합 1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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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12일에는 고양과 경기도 일대에서 열렸던 제92회 전국체전이 막을 내렸으며 대회 최우수선수인 MVP에는 남자 역도에서 한국신기록을 낸 사재혁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사재혁은 지난 2011년 10월 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77㎏급에서 인상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점수 8만5,081점을 획득해 서울(5만2,944점)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16개 시·도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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