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월드스타 비, 306보충대 현역 입대...국내외팬 1천명 몰려
[10년 전 오늘] 월드스타 비, 306보충대 현역 입대...국내외팬 1천명 몰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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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정지훈_인스타그램]
[사진/정지훈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11일에는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306보충대에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입대하는 비의 모습을 보기 위해 오전 일찍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1,000여명의 팬과 취재진이 운집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팬들과 취재진에 앞에 선 비는 모자를 벗고 짧은 머리로 고개 숙여 인사했으며 짧은 인사말에 이은 경례 자세에 팬들의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한편 비의 입대를 지켜보기 위해 일본과 중국, 홍콩 등지에서 팬들이 몰려들어 세계적인 스타임을 실감 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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