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0] 8명 완전체로 컴백한 '엘라스트', "모두가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
[인터뷰360] 8명 완전체로 컴백한 '엘라스트', "모두가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02 1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새 싱글을 발표하며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엘라스트(E'LAST). 지난해 발표한 미니 앨범에 이어 10개월 만의 신곡이자 8명의 멤버들의 완전체 활동이기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귀공자의 비주얼을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엘라스트 멤버들을 서면으로 만나보았다.

PART 1. 뜻 깊은 완전체 컴백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 먼저 소개 부탁드립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2! 3! Return! E'LAST! 안녕하세요. E'LAST입니다! 반갑습니다!

- 전작 'Awake'에서는 ‘보니하니’ 활동으로 참여하지 못한 원준이 합류해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서게 됐는데 소감이 어떤가요? 
엘라스트는 8명 모두가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함께 활동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팬들에게 멋진 모습으로 인사 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저희 8라스트 많이 기대해주세요! 

- 전작에 이어 이번 'Dark Dream'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한데 이번 싱글은 어떤 앨범인가요? 
이번 앨범은 8명 모두의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는 앨범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멤버들이 방송 활동이나 OST 참여, 유닛 활동 등으로 흩어져 있었는데요. 그런 저희 8명이 10개월 만에 새로운 활동의 기대를 모두 담아 이번 앨범을 준비했습니다. 전작 ‘Day Dream’이 저희 4명의 갈등이 시작되는 부분을 담았고 ‘Awake’는 각성, 이번 악연(Dark Dream)에서는 함께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운명에 대한 부분을 느끼실 수 있는 저희의 세계관이 드러나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라노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번 콘셉트나 비주얼이 화려한 것 같은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이번 콘셉트를 통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저희의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크롭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복근 운동을 한 멤버들도 있는데요. 그중 원준이가 정말 복근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 후에 장소도 가리지 않으며 복근 운동을 했기 때문에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멋진 복근을 보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또 헤어와 의상 등에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고 귀공자 엘라스트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럭셔리 한 세트와 소품 등을 활용했습니다. 노력이 더해진 저희의 멋진 모습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른 그룹과는 다르게 엘라스트만이 가진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저희 그룹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만능컨셉돌이라고 느낄 수 있는 몽환적이고 아련한 느낌의 콘셉트로 계속해서 인사드리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곡을 기반한 의미 있는 가사와 멜로디 라인을 느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 보컬 라인 멤버들의 음색이 각자마다 개성이 있어서 이 음색들이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저희만의 곡이기에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인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 최근 종영한 리얼리티 '엘라스트 슈퍼히어로'를 통해 예능감을 보여줬는데 여덟 멤버가 함께한 소감과 앞으로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이 있나요?
1박 2일의 짧은 일정의 촬영이었지만 멤버들 모두가 너무 즐겁게 촬영했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함께해서 더 좋았고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지만 편집되어 방송된 엘라스트 슈퍼히어로를 보니 저희도 새로웠습니다. 저희는 어떤 예능이든 출연할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불러만 주세요! (웃음)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아는 형님>에 꼭 출연해보고 싶습니다. 

- 엘라스트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 라노, 리더로써 멤버들을 관리할 때 어려움은 없나요?
라노 : 제가 멤버들 중간 나이에 해당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특별하게 관리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저희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면서 이해해주고 점점 더 친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활동도 다같이 즐겁게 준비했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승엽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 정말 닮고 싶은 가요계 선배 또는 롤모델이 있나요?
원혁 : 에이티즈 선배님입니다. 퍼포먼스가 너무 멋있어서 데뷔 전부터 팬이었습니다.
예준 : 더보이즈 선배님들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저도 데뷔 전부터 더보이즈 선배님 팬이었습니다. 언젠가 활동 중에 만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최인 : 제가 댄스 멤버여서 그런지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태민, 지민, 태용 선배님들의 퍼포먼스를 닮고 싶습니다!
라노 : 저는 세븐틴 선배님들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노래도 너무 좋아하고 무대에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모든 실력을 정말 닮고 싶습니다.
백결 : 저는 기타 치는 걸 좋아해서인지 싱어송라이터분들을 좋아하는데요. 샘김, 아이유 선배님을 정말 좋아합니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엘라스트 정말 열심히 하네”, “본인들의 색깔로 무대를 잘 꾸미네”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크돌, 향기돌, 만능컨셉돌, 인사돌에 이어 이번에는 ‘귀공자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네요. (웃음) 목표가 있다면 쉽지는 않겠지만 음악방송에서 1위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비주얼, 음악, 무대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백결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제공]

귀공자의 비주얼과 함께 완전체로 돌아온 ‘엘라스트’.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다음 시간에는 엘라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와 올해 목표 등에 대해 알아보겠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