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체전 장미란, 9년 연속 3관왕에 올라...금메달 3개 목에 걸어
[10년 전 오늘] 전국체전 장미란, 9년 연속 3관왕에 올라...금메달 3개 목에 걸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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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8일에는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 챔피언 장미란이 전국체전에서 9년 연속 3관왕에 올랐습니다.

장미란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여자 일반부 75㎏ 이상급에서 인상 125㎏, 용상 150㎏, 합계 275㎏을 기록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장미란은 2003년 제84회 대회 이후 전국체전에서 9년 연속 3관왕에 올라 한국 여자역도 최강의 위용을 확인했으며 여고부에서 경기한 2000년과 2001년에도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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