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383명...전국적 대확산 우려 상황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383명...전국적 대확산 우려 상황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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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383명...전국적 대확산 우려 상황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8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383명 늘어 누적 303,553명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3천명대 확진자에 비해서는 크게 줄어든 것이지만 이는 주말·휴일 검사검수 감소 영향이 한꺼번에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방역당국은 10월 초에 개천절·한글날 사흘 연휴가 두 차례나 있어 추가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층간 소음 문제 위층 이웃에 흉기 휘두른 남성 검거...일가족 2명 사망

층간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27일 살인 등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으며 A 씨는 이날 오전 0시 33분쯤 전남 여수시 덕충동 한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 일가족을 흉기로 살해하거나 다치게 한 혐의다. 위층에는 60대 부부와 40대 딸 부부가 함께 거주하고 있었으며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40대 딸 부부가 숨지고 60대 부부가 중상을 입었다.

대한민국 양궁, 세계선수권 전종목 석권...김우진 3관왕 달성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세계 최강 한국 리커브 양궁이 1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뤘다. 김우진(청주시청)은 현지시간으로 26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브라질)를 7-3(29-26 29-28 27-30 28-28 29-27)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김우진은 혼성전과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까지 획득해 3관왕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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