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이슈] ㈜이롬, 소비자 선정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 달성
[시상식이슈] ㈜이롬, 소비자 선정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 달성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1.09.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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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이롬(대표 황성주, 김상민)이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생식 부문과 올해의 건강주스부문 수상을 거머쥐며 브랜드 대상 2관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이다. 올해 19주년을 맞이할 만큼 긴 역사를 지닌 공신력 있는 행사다.

브랜드 대상 선정에 있어 우선적으로 브랜드 평판 및 전문기관을 통한 기초 조사와 심사가 이뤄진다. 후에 자문위원 심의를 거쳐 각 산업별 브랜드를 선별한 후, 대국민 소비자 투표수를 합산한 결과를 토대로 각 분야의 브랜드 대상을 선정한다. 올해는 역대 최다 인원인 약 61만 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어워드의 위상을 높였다.

이롬은 이번 대회에서 올해의 생식 부문에 선정, 건강주스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생식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건강전문기업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롬 김상민 대표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고 뽑아준 의미 있는 브랜드 대상을 생식 부문에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 연속 수상하게 되면서 국민대표 생식으로 인정해 주심에 감사하다. 또한 올해의 건강주스부문에서도 대상으로 선정되어 2관왕을 수상해 더욱 뜻깊다. 자사는 23년간 바르고 정직한 이미지로 성장해오며,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공익경영을 실천해 온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제품들, 건강한 사회기업으로 성장하여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9년에 설립된 이롬은 1천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대로 공급하자는 일념으로 황성주 박사가 설립한 건강식품 회사다. 해당 브랜드는 연구 인프라와 제조기술을 확보해 생식의 대중화와 과학화, 프리미엄 국산콩 두유시장의 확산에 이어 성인 균형 영양식과 메디푸드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 '황성주 박사의 1일 1 생식, 뉴밀'로 생식 함량을 80% 이상으로 올린 프리미엄 생식과 '유기농 비타 주스 포도&비트'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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