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51세 나이로 늦둥이 아빠 됐다...첫째 그리와는 23살 나이 차이
김구라, 51세 나이로 늦둥이 아빠 됐다...첫째 그리와는 23살 나이 차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09.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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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51)가 늦둥이 아빠가 됐다.

23일 김구라 측에 따르면 김구라 부부가 추석 전에 2세를 출산했다.

예정보다 이른 출산으로 아이는 현재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며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_인스타그램)
(그리_인스타그램)

김구라 아내 A 씨는 출산 이후 현재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산후조리 중이며, 김구라는 아내 곁에서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23)에게는 23살의 나이 차를 가진 동생이 생겼다.

한편 1993년 SBS 공채 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구라는 긴 무명 생활 끝에 인터넷 방송을 거쳐 TV 방송에 진출해 예능 등에서 진행자로 꾸준히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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