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남편 300억 이어 부인도 50억 카이스트에 쾌척...기부도 부창부수
[10년 전 오늘] 남편 300억 이어 부인도 50억 카이스트에 쾌척...기부도 부창부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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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19일에는 지난 2009년 3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기부한 김병호 서전농원 대표에 이어 부인 김삼열 여사가 5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또 쾌척했다.

이번에 기부한 부동산은 김 씨가 결혼 30주년에 남편 김 대표로부터 선물 받아 별장을 지으려던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전답으로 평가액이 5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김삼열 여사는 남편 기부로 부부 이름을 딴 IT 융합센터가 착공하는 모습을 보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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