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943명...수도권 비중 연일 80% 안팎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943명...수도권 비중 연일 80% 안팎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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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943명...수도권 비중 연일 80% 안팎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43명 늘어 누적 279,930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 대비 수도권 비중이 연일 80% 안팎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부터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가 시작돼 전국적 확산 우려가 큰 상황이다.

내일부터 6일간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고속도로 휴게소 포장만 가능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의 매장 내 식사가 금지되고 포장만 허용된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17∼22일 6일간을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방역을 강화한다. 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는 좌석 운영이 금지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토트넘 손흥민, 렌 원정 불참...영국에 남아 있어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부상에서 회복 중인 토트넘의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스타드 렌(프랑스)과의 원정경기 결장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17일 오전 1시 45분 프랑스 렌의 로아종 파르크에서 렌과 2021-2022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치른다. 16일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렌에 도착하고 나서 가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부상 선수들인 에릭 다이어,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영국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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