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남 보성서 방제작업 중이던 헬기 추락...조종사 사망
[10년 전 오늘] 전남 보성서 방제작업 중이던 헬기 추락...조종사 사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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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8월 21일에는 전남 보성에서 방제작업 중이던 헬기가 고압선에 걸리면서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조종석은 처참하게 부서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으며 헬 조종사는 사고 당시 숨져 인근 병원에 사체가 안치됐습니다.

사고 헬기는 민간 항공사의 헬기로 밤나무 숲에 병해충 예방약을 공중 살포하던 중이었으며 고압선에 걸려 추락하면서 고압 송전선이 끊어져 고흥군 일대 6만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일제히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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