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촬영 거부하고 돌연 미국 출국했던 한예슬, 하루 만에 복귀 의사 밝혀
[10년 전 오늘] 촬영 거부하고 돌연 미국 출국했던 한예슬, 하루 만에 복귀 의사 밝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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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한예슬_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1년 8월 16일에는 드라마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으로 출국해 파문을 일으켰던 배우 한예슬 씨가 출국 하루 만에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당시 한예슬의 소속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 씨가 최대한 신속히 귀국해 현장에 복귀해 최선을 다해 끝까지 촬영에 임하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한 씨의 돌출 행동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된데다 민형사상 소송에 대한 부담으로 한 씨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보였습니다. 앞서 한예슬은 촬영 시간에 제때 나타나지 않아 촬영에 차질을 초래하는 등 소홀한 태도를 보였고 촬영을 보이콧하며 돌연 미국 LA로 출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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