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남 남해안서 해상사고 발생...1명 숨지고 12명 중경상
[10년 전 오늘] 경남 남해안서 해상사고 발생...1명 숨지고 12명 중경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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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8월 14일에는 경남 남해안 해상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행암동 국군탄약부두 방파제 인근 50m 해상에서 밤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던 10t급 새장천호가 앞서가던 5t급 태성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태성호에 타고 있던 김 모 씨가 선박 내부에 부딪혀 과다출혈로 숨졌고 선장 등 나머지 일행 11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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