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구본길·오상욱 등, 팬 투표로 독도NFT 캠페인에 이름 올라
문근영·구본길·오상욱 등, 팬 투표로 독도NFT 캠페인에 이름 올라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8.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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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식 제고와 독도 수호를 위한 젊은 세대 양성을 목표로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아카데미에 독도 NFT 작품 경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공익 캠페인에 펜싱 F4로 불리는 구본길•오상욱•김준호•김정환이 팬들의 투표로 이름이 올랐다. 

엔버월드(Nvirworld)는 독도 NFT 기부캠페인 ‘독도는 한국 땅’에서 한국을 빛낸 315명의 영웅을 선정하기 위해 팬들의 댓글 투표를 진행 중이다. 투표로 언급된 인물로는 임영웅•이찬원•블랙핑크•방탄소년단(BTS) 등으로 구성된 TOP10과 도쿄 올림픽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양궁 남매 안산•김제덕, 훈남 펜싱 F4 구본길•오상욱•김준호•김정환과 박지성•김연경•박태환 선수, 한류스타 문근영, 현빈, 송중기 등이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팬들의 댓글 참여를 통해 선정되는 연예인, 기업인, 스포츠인, 문화예술인 등 한국을 빛낸 315명의 인물과 500명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로 구성된 815명의 이름을 ‘독도의 첫 NFT 작품’에 새길 계획이며, 작품에 이름이 새겨지는 815명에게는 독도 NFT 작품의 저작권이 부여된다.

엔버월드의 관계자는 “’독도는 한국 땅’ 공익 캠페인에서 전 세계 대중들의 열띤 투표로 각계각층의 유명인사가 한국을 빛낸 영웅으로 언급되는 만큼 독도 주권 의식 강화와 나라 사랑 실천이라는 캠페인 취지를 살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8월 15일 광복절까지 진행되는 독도 NFT 기부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엔버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댓글 참여는 엔버월드의 SNS를 통해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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