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F인트로 세리머니에서 UNIC 주니어모델 이세리 브랜드쇼 런웨이에 오르다
IMCF인트로 세리머니에서 UNIC 주니어모델 이세리 브랜드쇼 런웨이에 오르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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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0개국의 크리에이터 대회를 열어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상식으로 그 결과를 축하하는 제2회 국제미디어크리에이터페스티벌 THE 2nd IMCF(International Media Creator Festival) 준비하고 있는 IMCF(International Media Creator Foundation)는 세계 각국의 크리에이터들의 인권보호, 권익증진 및 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로, 지난해 12월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 설립되어 대한민국에 국제사무국을 설립함에 따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7월 6일, INTRO CEREMONY를 진행했다.

‘Chriss & Co’가 27일 재단법인 IMCF(International Media Creator Foundation) 입회심사평가를 통과하여 IMCF 정회원 기업으로 인증받았고, 이날 유니크(UNIC)로 위촉이 된 주니어모델 이세리는 숨소리마스크의 Navy Plain (IMCF)를 착용하고 한 손에는 신한이에프에서 유통하는 이포티콘 향패치를 들고 IMCF의 쇼프(shop)인 브랜드사의 제품과 함께 런웨이에 올라 성공적으로 워킹을 끝마쳤다. 

맨 왼쪽부터 Chriss & Co 김수희 대표, IMCF 김시현 이사장, 모델 김예리
맨 왼쪽부터 Chriss & Co 김수희 대표, IMCF 김시현 이사장, 모델 이세리

이세리는 “재단법인 IMCF에서 주최하는 뜻깊은 행사에 유니크(UNIC)로써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유니크로 추천해주신 비엠프로모션(비엠엔터테인먼트)의 강희석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IMCF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세계시장 진출에 밑거름이 되어 국내 우수 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워 성장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도록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Chriss & Co’의 ‘숨소리 마스크’는 상당히 패셔너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99.9% 항균 소재인 구리를 소재로 해서 항균과 수분배출의 성능을 갖추면서 30회가량 세탁이 가능하고 스와로브스키 등으로 수 놓은 스타일리쉬한 마스크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난해부터 유명 연예인들이 사적인 모임에서 많이 착용하고 나타나면서 ‘연예인 마스크’ ‘명품 마스크’라는 별칭을 얻었다. 또한 브랜드의 이니셜과 고객과의 소통 메시지, 브랜드 정체성 등을 나타내려는 기업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Chriss & Co’ 김수희 대표는 “IMCF의 정회원으로 인증 받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수출을 통해 한국의 패션과 방역의 결정체로서의 '마스크 앰배서더'의 목표를 IMCF를 통해 빨리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국내의 우수기업이 글로벌 및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희망하여 입회를 신청하면, 재단 내 ‘상품심사평가위원회’와 ‘크리에이터심사평가단’의 제품심사 평가를 거쳐 합격시 정회원으로 인정된다.

또한, IMCF의 정회원으로 인증을 받게 되면 ▲30만 크리에이터를 통한 홍보 진행 ▲150명의 ‘쇼핑 메이트 크리에이터’(SHOC)와 라이브 방송 진행 ▲IMCF엑셀러레이팅 시스템을 통한 크리에이터 매칭 ▲’IAIM국제통합의학학회’ 를 통한 임상시험 진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재)IMCF는 세계 30여개국의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제2회 국제 미디어 크리에이터 페스티벌(The 2nd International Media Creator Festival 2021)’을 위해 지난 7월 6일 Intro Ceremony를 성황리에 마치고 다음 달 8월 5일 발대식 및 국가본부 지역본부 콘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들의 신원 파악과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을 하고 좌석 배치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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