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4개월 만에 셀카로 전한 근황...유명작가 마크 그로찬과 친분 과시
빅뱅 탑, 4개월 만에 셀카로 전한 근황...유명작가 마크 그로찬과 친분 과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07.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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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탑이 약 4개월 만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탑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탑_인스타그램)
(탑_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탑은 빨간 후드 티셔츠에 캡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미국 유명 화가 마크 그로찬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탑은 과거에도 그로찬의 작품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탑은 지난해 빅뱅 멤버들과 함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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