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형뽑기 기계 안에 들어갔다 갇힌 초등생 20분 만에 구조
[10년 전 오늘] 인형뽑기 기계 안에 들어갔다 갇힌 초등생 20분 만에 구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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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7월 22일에는 한 남자 초등학생이 인형뽑기 기계의 상품 출구 통로를 통해 기계 속으로 들어갔다가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 모 군은 한 완구점 앞에서 인형을 뽑기 위해 1,000원을 투입했지만 본인이 원하던 물건을 뽑지 못해 물건이 나오는 좁은 출구로 들어갔으며 인형을 가지고 나오려다 기계 안에 갇히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절단기를 이용해 김 군을 구조했으며 소동은 20분 만에 끝났지만 기계 안의 공기가 부족해 자칫하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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