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브레이크 수리 받고 후진하던 택시 사무실 돌진...2명 부상
[10년 전 오늘] 브레이크 수리 받고 후진하던 택시 사무실 돌진...2명 부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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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7월 18일에는 서울 신대방동의 한 카센터에서 브레이크 수리를 받고 후진하던 택시가 도로 건너편 사무실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사무실 유리문이 깨지면서 안에서 근무하고 있던 52살 한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택시 운전사는 브레이크를 수리한 뒤 차를 빼는데 조작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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