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학폭 의심 동영상 일파만파, 수사 진행 중 제대로 살펴봐달라는 청원 등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일산 학폭 의심 동영상 일파만파, 수사 진행 중 제대로 살펴봐달라는 청원 등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15 1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일산 학폭 의심 동영상 일파만파, 수사 진행 중 제대로 살펴봐달라는 청원 등장

[사진/국민청원 홈페이지 화면 캡처]
[사진/국민청원 홈페이지 화면 캡처]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촬영된 학교폭력 의심 동영상 사건과 관련한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가해자와 피해자로 각각 지목된 중학생들이 모두 장난친 것이라고 주장해 실제로 집단 괴롭힘으로 볼 수 있는지는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건을 제대로 살펴봐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 먹인 어린이집 교사, 재판서 혐의 인정

3세 원생이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가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 심리로 15일 열린 공판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A 씨 측 변호인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A 씨는 2019년 9∼10월 자신이 일하는 울산 모 국공립어린이집에서 3세 아동이 토할 때까지 물 7컵을 억지로 마시게 하고, 다른 아동이나 교사가 남긴 음식을 강제로 먹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프로야구 NC 선수들 방역 논란, 프로야구선수협 공식 사과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최근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일으킨 방역 논란에 대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사과했다. 선수협은 15일 '국민 여러분들과 프로야구 팬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 전 국민들의 고통과 피로감이 높아져 가는 가운데 일부 선수들의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