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탈을 쓴 짐승 같은 아버지, 9년간 두 딸 200차례 강간 40대 남성 재판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인간의 탈을 쓴 짐승 같은 아버지, 9년간 두 딸 200차례 강간 40대 남성 재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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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인간의 탈을 쓴 짐승 같은 아버지, 9년간 두 딸 200차례 강간 40대 남성 재판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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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 두 딸을 9년간 200차례 가까이 성폭행한 40대 남성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제주지법 형사2부(장찬수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48)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A 씨는 지난 2012년 9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제주시 내 주거지 등에서 두 딸을 200차례에 걸쳐 강간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재판에서 A 씨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했다.

헌재, 타다 서비스 금지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조항 합헌이라고 판단

헌법재판소가 오늘(24일) 승차 공유 플랫폼인 '타다' 서비스를 사실상 금지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여객운수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이날 승합차 임차 서비스를 관광 목적으로 제한하고 사용 시간은 6시간 이상, 대여·반납은 공항·항만에서만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여객운수법 제34조 2항 제1호가 헌법을 위반하는지 검토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

KBL 현대모비스 김민구 은퇴 선언, “파란만장한 농구선수 인생이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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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가드 김민구가 은퇴를 선언했다. 프로농구에서 뛰고 있는 김민구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의 21년 농구 인생은 여기서 막을 내려야 할 것 같다"며 "10살부터 농구를 시작해 31살까지 정말 쉴 틈 없이 달려왔고 길지 않지만 파란만장한 농구선수 인생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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