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골든브릿지, 상담-가입자 수 큰 폭으로 상승..."코로나 거리두기 영향"
결혼정보회사 골든브릿지, 상담-가입자 수 큰 폭으로 상승..."코로나 거리두기 영향"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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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골든브릿지가 가입비와 매칭비를 받지 않는 파격 가입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혼남녀의 가입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지인을 통해 이성을 소개받는 기회가 줄고 각종 동호회나 단체 모임도 참석하지 못하게 되면서 스스로 결혼상담소를 찾는 싱글남녀가 크게 늘었다”라며 “이러한 시기에 가입비와 매칭비를 받지 않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무료 가입 기회를 잡으려는 미혼남녀의 가입수가 큰 폭으로 상승한듯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상담소는 상대의 직업부터 나이, 학벌, 종교, 취미 등의 조건을 반영해 맞선을 주선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감정 소모와 시간 낭비는 줄이면서 성사율은 높일 수 있다”라며 “기준에 맞는 배우자감을 무료로 소개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이번 이벤트를 잘 활용하여 솔로탈출에 성공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골든브릿지 결혼정보업체가 진행하는 매칭비 무료 이벤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골든브릿지 결혼정보 사이트나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원인증 절차를 거쳐 검증이 완료된 미혼남녀는 무료로 배우자감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전문직, 공무원, 대기업 종사자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석하는 미팅파티와 직장인 소개팅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까지 제공받는다.

이와 함께 골든브릿지 결혼정보회사는 정회원이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비회원 싱글파티’에 대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내달 30일까지 골든브릿지 결혼정보 사이트의 파티/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직장인 소개팅을 희망하는 만 25세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골든브릿지 결혼정보업체는 백화점/코스트코 입점 브랜드인 주식회사 바니찌웨딩그룹(대표 심호석)이 운영하는 결혼정보 사업이다. 기존의 대형 결혼중개업체와는 차별화되게 결혼정보회사 가입비용을 과감히 없애고 먼저 이상형을 추천한 후, 맞선이 결정되면 후불제 형식으로 매칭비(소개비)를 청구하는 후불제결혼정보회사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바니찌웨딩그룹의 결혼정보 서비스를 통해 성혼을 하게 되면 백화점/코스트코에 캐럿 다이아몬드 전문 업체로 입점 되어있는 ‘바니찌’의 결혼 예물 서비스와 ‘웨딩홀예스의’ 웨딩 컨설팅 서비스까지 연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또한 커플링이나 기념일 선물을 비롯해 맞선, 상견례, 결혼정보회사 파티 참석 등을 목적으로 캐럿 다이아몬드, 남양진주, 루비 등이 세팅된 웨딩주얼리를 구매할 경우 파인주얼리/하이주얼리를 특별 할인가에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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