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에 차 세워두고 사라진 20대 및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팔도소식/사건사고]
인천대교에 차 세워두고 사라진 20대 및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6.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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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6월 24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20대 공무원, 인천대교에 차 세워놓고 사라져... 해경 수색중 – 인천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은 오전 8시 25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방면 10.6㎞ 지점에서 "갓길에 차량이 세워져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 7척을 투입해 인천대교 인근 해상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차량 운전자로 추정되는 20대 A씨는 인천지역 한 지자체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으로, 최근 휴직계를 제출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해경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며 "인천대교 주변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해 분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영장 – 강원 속초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흉기로 상대방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낮 12시 20분께 양양읍의 한 원룸에서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달아난 A씨는 지난 22일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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