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10명...전국 곳곳 산발적 감염 지속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10명...전국 곳곳 산발적 감염 지속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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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10명...전국 곳곳 산발적 감염 지속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0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10명 늘어 누적 153,15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45명보다 35명 줄었다.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으나 교회, 음식점, 실내체육시설,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고리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다시 증가하는 양상이다.

미 독립기념일에 해운대서 시민 향해 폭죽 쏜 미군 비명예제대

지난해 미국 독립기념일에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일대에서 시민을 향해 폭죽을 쐈던 미군 병사가 비명예제대로 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주한미군 등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에 해운대에서 시민을 향해 폭죽을 쏘는 등 난동을 벌인 A 병사가 최근 비명예제대(Other than Honorable Discharge)해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갔다.

도핑 검사 방해 혐의 도쿄행 불발 쑨양, 파리 올림픽에는 출전할 듯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4년여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아 도쿄 올림픽 출전이 좌절된 중국의 수영 스타 쑨양이 2024년 파리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으로 23일 쑨양이 중국 현지 매체와 한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쑨양은 올림픽 복귀의 희망을 내려놓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쑨양은 중국 온라인 신문인 더페이퍼와 인터뷰에서 "정말 체력적으로 내 몸 상태는 너무 좋다"며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쑨양은 2024년 개최될 파리 올림픽에는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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