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5명...확산세 꺾였다고 보기에는 일러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5명...확산세 꺾였다고 보기에는 일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22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5명...확산세 꺾였다고 보기에는 일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5명 늘어 누적 151,90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57명보다 38명 늘었다.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는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에는 이르다.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감염 고리가 속속 확인되는 데다 전파력이 더 센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까지 꾸준히 퍼지고 있다.

공군에서 또 사건 발생, 주임원사가 중사에 비비탄총 발사

공군 주임원사가 비비탄총을 발사해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월 경기도에 있는 공군 모 부대에서 주임원사가 소속 부대 부하 중사를 향해 가스식 비비탄총을 발사했으며 총알에 맞은 중사는 몸에 상처가 났다. 군 관계자는 "지난 4월 부대 안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주임원사는 비비탄총이어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주장한다. 피해자 가족이 뒤늦게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올해 5번째 우승 박민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9위...개인 최고 순위

[사진/KLPGA 제공]
[사진/KLPGA 제공]

박민지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9위에 올랐다. 박민지는 지난 2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2위보다 3계단이 오른 19위가 됐으며 종전 자신의 최고 순위는 20위였다. 앞서 박민지는 20일 충북 음성에서 끝난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올해에만 다섯 번째 우승 소식을 전했다. 고진영, 박인비가 1, 2위를 유지했고 김세영은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밀렸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