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영월서 실종 여아 수색하던 구급대원, 급류에 실종되었다가 숨진 채 발견
[10년 전 오늘] 영월서 실종 여아 수색하던 구급대원, 급류에 실종되었다가 숨진 채 발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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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6월 25일에는 불어난 계곡물서 실종된 아이를 수색하던 소방대원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침 8시쯤 강원도 영월군 앞 계곡에서 3살 여자아이가 급류에 실종되었고 11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작업을 벌이던 영월소방서 소속 이 모 소방교 구급대원도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 대원은 실종 지점에서 22k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합동 수색을 벌이던 중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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