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역도 장미란 성공적인 복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첫 출격
[10년 전 오늘] 한국 역도 장미란 성공적인 복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첫 출격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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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6월 24일에는 한국의 역도 장미란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장미란은 충남 아산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75㎏)에서 인·용상 여섯 차례 시기를 모두 성공했습니다.

장미란은 지난 2010년 11월에 나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작성한 이후 첫 출격이었습니다.

광저우아시안게임 때 기록한 인상 130kg도 가뿐했으며 장미란은 용상에서도 안정된 자세로 175kg을 들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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