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X김지석 '월간 집', 두 남녀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3%로 산뜻한 출발
정소민X김지석 '월간 집', 두 남녀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3%로 산뜻한 출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06.17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라마 <월간 집>이 시청률 3%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 첫 회 시청률은 3.171%(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정소민_인스타그램)
(정소민_인스타그램)

첫 방송에서는 전세 사기를 당한 뒤 월세를 전전하는 생활형 에디터 나영원(정소민 분)과 주택 투자로 수백억 자산가가 된 잡지사 대표 유자성(김지석 분)의 질긴 인연이 그려졌다.

극의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도 중간중간 코믹한 장면을 적절하게 넣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 점도 호평 받았다.

한편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 여자와 집을 사는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