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민원부서에서 난동 부린 50대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트럭 추돌 사고 [팔도소식/사건사고]
만취해 민원부서에서 난동 부린 50대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트럭 추돌 사고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6.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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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6월 17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만취 해 민원부서 찾아가 난동 부린 50대... 경찰, 구속영장 신청 – 광주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17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날 오전 11시께 광주 북구청의 한 민원 부서에 만취 상태로 찾아가 욕설하며 소란을 피우다, 코로나19 예방용 아크릴판을 바닥에 던진 혐의로 5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가 바닥에 던진 아크릴판 파편을 맞은 담당 공무원이 팔에 상처를 입는 피해도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이 늦다"고 항의하며 만취 소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에 경찰은 A씨가 업무방해 등 다른 범행을 잇달아 저질러 재범의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2.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트럭끼리 추돌 사고... 50대 운전자 부상 – 충북 괴산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자 송영훈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충북 괴산군 장연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괴산 나들목 부근에서 0시 5분께 8.5t 트럭이 앞서가던 25t 트럭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인해 8.5t 트럭 운전자 A(51)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사고가 난 곳은 당시 도로 보수 공사로 정체를 빚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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