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 또 불출석 外 [오늘의 주요뉴스]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 또 불출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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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 또 불출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전두환(90) 전 대통령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이 14일 열렸지만 전 씨는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광주지법 형사1부(김재근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1시 56분부터 광주지법 법정동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전 씨 측은 법리상 불출석한 상태에서 항소심 진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10일 첫 공판기일과 연기된 날짜인 지난달 24일 모두 불출석했다.

20대 육군 병사,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엿새 뒤 사망

20대 육군 병사 1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엿새 뒤 사망해 보건당국이 인과성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1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서울에 있는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병 A 씨가 생활관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응급조치 후 인접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숨졌다. A 씨는 지난 7일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았으며 백신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소속 특정 종목 선수들, 코치들로 폭행당했다고 주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소속 특정 종목 선수들이 코치들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진정서가 제출돼 체육회가 조사에 나섰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해당 종목 선수들이 코치 2명에게 폭행당했다는 진정서를 제출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코치는 2018∼2020년 해당 종목 연맹 등 체육단체 소속 직원으로 일하면서 금지된 별도 수업을 진행하고 해당 기간 매월 수업료 45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겨 징계를 받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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