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9명...주말 영향 400명 아래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9명...주말 영향 400명 아래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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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9명...주말 영향 400명 아래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9명 늘어 누적 148,27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52명보다 53명 줄었다.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환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확산세가 확실하게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현재 여름 휴가철까지 앞두고 있어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정부, 광주 건물 붕괴사고 관련 시민 제보 접수

정부가 광주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민 제보를 접수한다. 광주 동구 붕괴사고 조사에 나선 정부 중앙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는 시민 제보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조위는 "무너진 건물의 붕괴 전후 과정의 참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국민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으며 자료 제출 및 문의는 이메일 또는 사조위 사무국으로 할 수 있다.

도쿄올림픽 출전 여자 핸드볼 대표팀 최종 엔트리 확정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도쿄올림픽 여자 핸드볼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4일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여자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1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재원(부산시설공단)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올림픽 핸드볼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10회 연속 본선에 진출,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3년 만에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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