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10대 청소년 연예인, 과도한 노출-선정적인 행위 금지 계약서 도입
[10년 전 오늘] 10대 청소년 연예인, 과도한 노출-선정적인 행위 금지 계약서 도입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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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6월 17일에는 연예기획사들이 청소년 연예인에게 과도한 노출이나 선정적인 행위를 요구해서는 안 되며 학습권, 휴식권과 같은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표준계약서가 나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청소년 연예인들의 인권보장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 계약서'에 반영해 표준전속 계약서를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번 개정으로 불이익을 받는 청소년 연예인이 부당성을 적극적으로 주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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