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국내 첫 리듬체조 갈라쇼 화려하게 장식
[10년 전 오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국내 첫 리듬체조 갈라쇼 화려하게 장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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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손연재_인스타그램]
[사진/손연재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1년 6월 12일에는 한국 리듬체조의 손연재가 세계 올스타들과 파격적인 안무로 국내 첫 리듬체조 갈라쇼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손연재는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1'을 마친 뒤 성공적으로 마쳐서 좋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성공적으로 갈라쇼를 끝냈고 앞으로 시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리듬체조 갈라쇼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종합 퍼포먼스'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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