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47명...확진자 비수도권 비중 40% 넘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47명...확진자 비수도권 비중 40% 넘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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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47명...확진자 비수도권 비중 40% 넘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47명 늘어 누적 130,38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715명보다 32명 늘었다. 특히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지역발생 확진자의 비수도권 비중이 다시 40%를 넘어 전국적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범죄 복역 후 출소해 전자발찌 차고 또 성범죄

성범죄로 복역 후 출소해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로 또 성범죄를 저질렀다. 1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7시 30분께 부산 한 주택에 20대 남성 A 씨가 침입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범행을 저질렀다. A 씨는 성범죄로 복역 후 2018년 출소한 남성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법무부와 경찰 관리를 받는 상태에서도 버젓이 범행했다.

태국 여자배구대표팀,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VNL 출전 철회 의사 밝혀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을 포기했다. 월드오브발리와 신화통신은 13일 "태국 여자배구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총 2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태국배구협회는 VNL 출전 철회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태국 대표팀은 훈련을 중단하며 VNL 출전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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