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1명...정부는 확산세 최대한 억제 관리 방침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1명...정부는 확산세 최대한 억제 관리 방침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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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1명...정부는 확산세 최대한 억제 관리 방침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1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11명 늘어 누적 128,28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63명보다 48명 늘었다. 정부는 최근 환자 수가 크게 늘거나 줄지 않는 정체 국면을 보이고 있다는 판단 아래 고위험군인 고령층의 백신 접종이 마무리되는 6월 말까지 확산세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상황을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신병원 입원 거부 30대, 흉기 휘둘러 경찰관-구급대원 부상당해

정신병원 입원을 거부하던 30대가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과 사설구급대원이 부상당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성남시 분당구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정신병원 입원을 앞두고 사설구급대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이승우 소속팀 포르티모넨스, 모레이렌스에 역전패 당해...이승우 출전 명단 제외

[사진/포르티모넨스 홈페이지 캡처]
[사진/포르티모넨스 홈페이지 캡처]

이승우(23)가 결장한 포르투갈 프로축구 포르티모넨스가 역전패를 당했다. 포르티모넨스는 한국시간으로 11일 포르투갈 포르티망의 포르티망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레이렌스와 2020-2021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승우는 이날 모레이렌스전에는 아예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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