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회식하려고 생활관 공기청정기 빼돌려 중고로 판 의경 3명 조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전북경찰청, 회식하려고 생활관 공기청정기 빼돌려 중고로 판 의경 3명 조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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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전북경찰청, 회식하려고 생활관 공기청정기 빼돌려 중고로 판 의경 3명 조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의무경찰이 생활관에 있던 공기청정기를 빼돌려 판 사실이 확인되었다. 전북경찰청은 자체경비대 소속 의무경찰 20대 A 씨 등 3명을 상대로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 8일 생활관에서 쓰던 공기청정기를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에 올려 50만원 가량에 판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등은 "기동대 전출을 앞두고 회식비를 마련하기 위해 그랬다"고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 턴 50대 구속, 최근 같은 혐의로 복역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흉기로 위협해 귀금속을 가져간 혐의(특수강도)로 5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3일 오전 10시 19분쯤 창원시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해 매장을 둘러보다 흉기로 60대 주인 B 씨를 위협해 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강탈했다. 경찰은 주변 탐문, 동선 추적 등을 통해 지난 8일 경기 수원시 한 모텔 앞에서 A 씨를 검거했으며 조사 결과 A 씨는 최근 같은 혐의로 복역했으며 출소 뒤 생활고에 시달리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영등포구, 안양천 유휴부지에 하트코트 테니스장 7면 조성

[사진/서울 영등포구 제공]
[사진/서울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안양천 유휴부지에 하드코트 테니스장 7면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새 하드코트 테니스장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 위탁받아 운영하며, 5월 임시 운영 기간을 거쳐 6월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며 사용 예약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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