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일반인 출입 금지 변산반도 국립공원 탐방로...23년 만에 통제 해제
[10년 전 오늘] 일반인 출입 금지 변산반도 국립공원 탐방로...23년 만에 통제 해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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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11일에는 변산반도 국립공원이 그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됐던 쇠뿔바위 등 5개 구간을 23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이 새로 개설해 공개한 탐방로는 쇠뿔바위 등 모두 5개 구간으로 지난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23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됐던 곳이었습니다.

변산반도공원 사무소장은 "탐방객 400만명 시대에 맞는 편의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탐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자연생태계 보전에 영향이 없도록 순찰 강화와 탐방객 홍보 등 훼손방지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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