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41명...이번주 재확산-진정 가르는 분기점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41명...이번주 재확산-진정 가르는 분기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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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41명...이번주 재확산-진정 가르는 분기점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1명 늘어 누적 124,26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88명보다 53명 늘었다. 정부는 지난주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면서 이번 주가 유행의 재확산과 진정을 가르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방역의 고삐를 더 조이고 있다.

경찰, 박영선 선거 벽보 훼손 중학생 불처분 의견 송치

경찰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벽보를 훼손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는 중학생 A(13) 군을 4일 가정법원 소년부에 불처분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 군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고, 경찰에서 운영하는 선도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맨유, 팬들 난동으로 승점 삭감 징계 가능성...사건 관련 조사 착수

[사진/Pixabay]
[사진/Pixabay]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팬들의 난동으로 승점 삭감 징계를 받을 수도 있게 되었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3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리버풀과 2020-2021 EPL 34라운드 홈경기를 맨유 팬들의 격렬한 항의 시위로 치르지 못했다. 팬들은 구단이 유러피언 슈퍼리그(ESL)에 참가하려 했던 결정에 크게 분노하며 글레이저 가문의 사퇴를 요구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와 EPL 사무국은 성명을 내고 현재 사건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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