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내니, 스위스제네바 국제발명대회 금메달…우수성·혁신성 인정
코코내니, 스위스제네바 국제발명대회 금메달…우수성·혁신성 인정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4.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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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아기침대 코코내니(KOKONANNY)가 스위스제네바 국제발명대회(he International Exhibition of Inventions of Geneva, IEIG 2021)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IEIG 2021은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발명대회다. 올해 진행된 IEIG 2021은 역대 가장 많은 제품과 특허, 아이디어들이 참가해 경쟁했다. 이 가운데 코코내니는 제품의 우수성과 혁신성, 기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발명상(금메달)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코내니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통해 아기에게는 엄마의 품과 같은 건강하고 기분좋은 수면을 도와주고, 엄마에게는 아기와 독립된 달콤한 휴식을 선물한다는 목표로 개발된 기능성 아기침대다."라며 "신생아 시기의 수면의 질은 아기의 성장과 행동발달, 학습능력, 기억력 등의 수준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외부 환경이 익숙치 않은 신생아들은 엄마 품 외의 공간에서는 좀처럼 숙면을 이어가기 어려워하고, 계속 아기를 안고있어야 하는 부모들은 수면부족과 피로가 누적되어 상당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라며 "코코내니는 이와 같은 아기의 숙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소재로 아기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수면환경인 ‘엄마의 품’과 유사한 물리적 환경을 구현했다. 마치 엄마 품에 안겨있다는 느낌을 제공해 심리적 안정과 기분 좋은 수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코내니는 혁신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독일, 미국, 스위스, 일본 등 전 세계 21개국에 특허 등록을 마쳤다. 제품 디자인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국제대회 중 세계 최대규모와 공신력으로 유명한 독일 레드닷어워드(Reddot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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