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다음 달 5일부터 자가격리 의무 면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정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다음 달 5일부터 자가격리 의무 면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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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정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다음 달 5일부터 자가격리 의무 면제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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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는 다음 달 5일부터 2주 자가격리 의무를 면제받는다.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했거나 해외에서 입국했더라도 진단검사 결과 음성 확인만 되면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기로 한 것으로 향후 백신 접종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완화된 수칙이 적용되는 대상자는 접종 완료자로, 백신별 접종 횟수를 모두 맞고 면역형성 기간인 2주를 보낸 이들이다.

김민수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3명 구속기소

20대 취업준비생을 극단적 선택으로 내몰았던 '김민수 검사' 사칭 조직원 3명이 구속 기소됐다. 부산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김연실)는 검사, 수사관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들로부터 4억원가량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범죄단체 조직원 A 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피고인들 소유 예금, 차량에 대해 추징보전을 청구해 범죄수익을 박탈할 방침이며 숨진 취업준비생 피해자 유족에게 재판절차 진술권을 안내하고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 상담을 의뢰하는 등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도쿄올림픽 출전 한국 야구 대표팀, 오는 5월 3일 화이지 백신 접종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5월 3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3월 발표한 야구대표팀 예비 명단 154명 중 약 120명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백신을 맞는다. 야구대표팀 예비 명단 중 여권을 재발급해야 하는 선수, 20세 미만의 선수 등 34명은 이번 접종 대상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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