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75명...거리두기 조정안 의견 수렴 중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75명...거리두기 조정안 의견 수렴 중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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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75명...거리두기 조정안 의견 수렴 중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7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75명 늘어 누적 120,67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12명보다 263명 늘었다. 정부는 현재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현재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조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 중이다. 지금으로선 단계 격상에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전남 목포서 남녀 탑승 주차 차량 화재... 차 안에서 번개탄 발견

전남 목포에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여성이 숨졌다. 28일 오전 3시쯤 전남 목포시의 한 공원에 남녀가 탑승한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은 주변을 지나던 행인에 의해 차량 밖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상태였으며 남성은 자력으로 탈출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남녀는 함께 수면제를 복용하고 차 안에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집단 감염 레슬링 대표팀, 추가 확진자 무더기로 나와

[사진/대한레슬링협회 제공]
[사진/대한레슬링협회 제공]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레슬링 대표팀에 추가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대한레슬링협회에 따르면 대표팀 발 코로나19 확진자는 한국시간으로 27일 오후 현재 총 22명으로 늘어났다. 대한레슬링협회는 "대표팀 선수단은 첫 확진자가 나온 뒤 계속 현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며 "음성 판정을 받은 구성원 중 귀국을 요청한 선수들은 귀국 조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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